실제 진행한 아파트올수리 현장입니다. 사진을 눌러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올수리는 마감만 바꾸는 공사와 다릅니다. 도배와 바닥은 물론 주방과 욕실을 철거하고 다시 만들며, 필요하면 배관과 전기, 창호까지 함께 손봅니다. 여러 공정이 한 번에 묶이기 때문에 순서가 중요합니다. 철거가 끝나야 설비를 정리하고, 설비가 마무리되어야 마감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순서가 엉키면 완성된 부분을 다시 뜯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공정표를 먼저 정리합니다. 어떤 자재를 언제 넣고, 각 공정이 며칠씩 걸리는지 계획한 뒤 진행합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철거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태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확인되는 대로 알려드리고 대응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전체 공사는 비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이사나 입주 일정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아, 상담 때 순서와 기간을 함께 맞춰 무리 없이 진행되도록 합니다.
자재도 한 번에 정리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닥과 문, 도배처럼 집 전체에 반복되는 자재는 색과 재질을 먼저 정한 뒤 순서에 맞춰 들여와야, 공정 중간에 자재가 바뀌어 통일감이 깨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방마다 다른 자재를 쓰기보다 공용 공간은 톤을 통일하고, 개인 공간에서만 취향을 살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철거부터 마무리까지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기존 마감과 설비를 정리하며 시작합니다. 이 단계에서 숨어 있던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배관과 전기를 필요에 맞게 정리합니다. 마감 전에 끝내야 다시 뜯는 일이 없습니다.
문틀, 몰딩, 바닥을 잡아 공간의 기준을 만듭니다. 이후 마감이 여기에 맞춰집니다.
철거 후 새로 구성합니다. 동선과 수납을 기준으로 배치를 정리합니다.
벽지와 도장으로 전체 톤을 통일합니다. 앞 공정이 정리되어야 마감이 깔끔합니다.
조명과 스위치를 확인하고 청소 후 상태를 함께 점검하며 마무리합니다.
도배와 바닥 같은 마감부터 주방, 욕실 철거 후 재시공, 조명과 전기, 필요하면 창호까지 집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는 공사를 말합니다. 범위는 집 상태에 따라 조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공정을 한 번에 묶으면 철거와 설비, 마감이 순서대로 이어져 재시공이 줄고 기간이 짧아집니다. 다만 예산이나 일정에 따라 나눠 진행하는 편이 맞는 경우도 있어, 상담 시 함께 판단합니다.
집 크기와 공정에 따라 다르지만 전체 공사는 보통 2~4주가량 걸립니다. 철거, 설비, 마감 순서로 공정표를 정리해 예상 기간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전체 공사는 먼지와 소음이 많아 짐을 정리하고 집을 비운 상태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 일정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아 상담 때 순서를 함께 조율합니다.
전체 공사 때 배관과 전기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정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마감 뒤에 다시 뜯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확인 결과에 따라 범위를 안내드립니다.